WISET 전북지역 사업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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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여후기
작성자 박지수 조회수 261 작성일 2014-07-26 18:08
공학에 관심 있었던 나로서는 이번 체험은 굉장히 만족스러웠다.
재학생들의 조언들과 현재 생활들을 들음으로써 한 발자국 내 꿈에 다가가게 되었다. 여자에게는 불리하다는 얘기를 듣고 불안감도 느끼고 어쩌면 내 미래가 될지도 모른다는 설렘을 느꼈다.
가장 좋았던 체험은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 활동이 가장 좋았다.
내가 평소 주위에 봤던 기계들이 그곳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볼 수 있어서 조금 더 색다르게 다가왔다. 특히 굴삭기는 실제로 본 적이 없어서 그렇게 큰 지 몰랐고 그에 맞는 부품들 또한 굉장히 커서 놀라웠다.
활동을 마치고 나서  공학 분야가 우리 일상생활 많은 곳에서 쓰인 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또 그만큼 관심도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다.



관리자 14-08-01 17:06
 
이번 Girl's Engineering Week 행사에 참여하여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저희도 뿌듯합니다. 앞으로도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[진학진로 멘토링], [미리가는 연구실]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여성 공학인으로써의 꿈을 키워 나가시길 바랍니다.